포기하고싶은순간1 내일도 다시 걸어갈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『배움과 성장』 013 "포기하고 싶었던 그 하루를 견뎌 낸 당신에게"포기하고 싶었던 날이, 가장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끝이라고 생각했던 그날이, 사실은 새로운 시작이었습니다.살다 보면 아무 이유 없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. 아무리 애써도 달라지는 것이 없는 것 같고, 열심히 걸어왔는데도 제자리인 것처럼 느껴지는 날이 있습니다.그런 날에는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. "여기까지가 내 한계일까?"혹시 지금 이 편지를 읽고 있는 당신도 그런 시간을 지나고 계신가요? 그렇다면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다만 이 편지만 끝까지 읽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. 이 편지는, 바로 그런 날을 위해 쓰였습니다. 한 여행자가 깊은 산을 오르고 있었습니다.정상은 보이지 않았고, 길은 점점 가팔라졌습니다. 그는 몇 번이나 돌.. 2026. 8. 30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