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행복학교 #자기위로 #자기비난 #자기대화 #마음공부 #실수극복 #행복습관 #자기성장 #행복노트 #일상의행복 #등대섬1 실수했다고 나까지 미워하지 마세요, 자기비난을 다시 시작할 힘으로 바꾸는 법 『행복학교』 제7편 오늘의 교훈실수한 나를 위로한다는 것은 잘못을 덮어주는 것이 아니라,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내 편이 되어주는 일입니다. 우리는 다른 사람의 실수에는 의외로 너그러울 때가 많습니다. “그럴 수도 있지.” “다음에 잘하면 되지.” “너무 마음 쓰지 마.” 그런데 이상하게도 내가 실수하면 말이 달라집니다. “나는 왜 이것도 못하지?” “바보같이 그것도 못 보다니.” “역시 나는 안 돼.” 잘못한 것은 한 번의 행동인데 어느 순간 행동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 전체를 꾸짖고 있습니다. 오늘 『행복학교』에서는 바로 이 습관을 하나 바꾸어 보려고 합니다. “내가 실수했다”와 “나는 바보다”는 다릅니다어떤 사람이 바둑을 두다가 중요한 돌이 끊어진 것을 미처 보지 못해 큰 돌을 잃었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. 순간적으로.. 2026. 8. 11. 이전 1 다음